칼로리바 다이어트, 새해 맞이 자기 관리 인식 조사 결과 발표…

2026-01-20 11:15

20~50대 성인 남녀 367명 대상 설문
성인 3명 중 1명 “전문 관리샵 통한 웰니스 관리 원해”

다이어트 설문조사 결과 /     칼로리바 제공
다이어트 설문조사 결과 / 칼로리바 제공
칼로리바 다이어트가 전국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기 관리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성인 4명 중 3명 이상이 자기 관리의 필요성을 강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3명 중 1명은 전문 관리샵을 통한 체계적인 웰니스 관리에 대한 니즈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새해를 맞아 자기 관리를 결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와 자기 관리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기획됐다. 20대부터 50대까지 성인 남녀 367명을 대상으로 자기 관리의 목적과 방해 요인, 선호하는 관리 방식 등에 대해 질문했다.

‘자기 관리가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74.6%가 ‘매우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응답까지 포함하면 대부분의 응답자가 자기 관리를 필수 요소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기 관리가 특정 연령대나 성별을 넘어 일상적 가치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자기 관리의 주된 목적에 대해서는 ‘웰니스 등 전반적인 건강 관리’가 42.7%로 가장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 이어 ‘체중 관리 등 다이어트’가 32.2%, ‘동안 유지 등 미용 목적’이 14.3%로 뒤를 이었다. 외적인 변화보다도 지속 가능한 건강을 위한 관리에 대한 관심이 더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반면 자기 관리를 꾸준히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현실적인 제약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 ‘육아·업무 등 여유 없는 일상 패턴’이 43.7%, ‘비용 부담’이 42.2%로 나타나 시간과 비용이 셀프 케어의 주요 장애 요인으로 꼽혔다.

현재 가장 많이 활용하는 자기 관리 방법으로는 ‘이너뷰티 등 건강기능식품 섭취’(32.3%), ‘러닝·홈 트레이닝 등 운동’(30.1%), ‘헬스·뷰티 홈 디바이스 사용’(27.9%), ‘피부과 등 전문 병원 방문’(9.7%) 순으로 조사됐다. 비교적 접근성이 높은 셀프 케어 중심의 관리가 주를 이루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여유가 된다면 해보고 싶은 자기 관리 방법’을 묻는 질문에서는 ‘전문 관리샵 방문’이 33.0%로 가장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 이어 ‘식단 또는 식습관 개선’(31.9%),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체력 관리’(19.7%)가 뒤를 이었다. 이는 혼자 하는 관리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체계적인 웰니스 서비스에 대한 잠재 수요가 크다는 점을 시사한다.

관계자는 “자기 관리에 대한 필요성은 높지만 시간과 비용의 제약으로 실행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이 많다는 점이 이번 조사에서 확인됐다”며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체형 관리 전문 기기와 1:1 상담을 기반으로 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시간과 비용으로 지속 가능한 자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ome 이예원 기자 dldpdnjs1231@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