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드카푸어가 26SS 시즌의 첫 번째 드롭을 오는 1월 19일, 온라인 패션 플랫폼 29CM에서 단독 선공개한다.
이번 선공개는 DROP 1 컬렉션 중 29CM를 통해 먼저 선보이는 셀렉션으로, 26SS 시즌 무드를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메인 컨셉은 ‘NOT GOING’이다. 외출 직전 약속이 취소된 순간, 오히려 편안해진 상태와 그 안의 여유를 파인드카푸어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데일리 룩에 컬러 포인트를 더한 믹스 앤 매치를 통해, 어디에 가지 않아도 완성도 있는 스타일링의 균형을 제안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모노 버킷백 32’ 3컬러, ‘렌타백 45’ 2컬러로 구성된 총 5종이다. 두 제품 모두 두터운 아우터 착용 시에도 안정적인 숄더 스트랩과 자석 여닫이 디테일을 적용해 실용성을 강화했다.
‘모노 버킷백 32’는 부드러운 터치감과 스냅 디테일을 통한 공간 확장이 특징이다. 13인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해 오피스룩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하며,
‘렌타백 45’는 자연스럽게 드레이프 되는 실루엣과 매듭 키 링 장식이 돋보이는 빅 백이다. 16인치 노트북까지 수납 가능한 넉넉한 용량을 갖췄으며, 키 링 하단에 다양한 참을 매치해 개성 있는 ‘백 꾸미기’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관계자는 “수납과 착용감 등 실용성을 기반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의 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번 드롭 역시 특별한 외출보다 일상 속 순간에 초점을 맞춘 컬렉션”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