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자대학교, 광주시와 협력해 ‘광주다움 통합돌봄 2026 연계역량강화 교육’ 성료

2026-01-17 09:12

“광주통합돌봄허브대학 연계 추진, 실무 중심 역량강화 교육 운영”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지난 13일과 15일 양일간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돌봄서비스기관 종사자 직무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광주시청과 협력하여 ‘광주다움 통합돌봄 2026년 연계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RISE사업 광주통합돌봄허브대학 운영과 연계해 추진된 것으로, 광주다움 통합돌봄 정책 이해도 제고와 현장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교육은 지역사회 돌봄 체계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인력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복지 융합 교육 내용이 포함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광주여대 간호학과 송인자 교수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대학이 보유한 보건·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사회복지학과 손명동 교수는 “RISE사업을 기반으로 통합돌봄 전문 인력 양성의 중심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와의 협력을 통해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고도화, 지역 중심 돌봄생태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