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사)대한가수총연합회와 15일 대전시청에서 대중음악 발전과 문화도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남재동 회장과 (사)대한가수총연합회 손정철 회장을 비롯해 주요 임원진과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대중음악 산업의 발전과 가수 권익 증진,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사업 추진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
남 회장은 "대전이 선도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가수들의 복지와 권익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고, 손정철 회장은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역량 강화와 자원 교류를 촉진하고 대중가수들의 활동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