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농업소득 3천만원 달성 경제사업 추진 결의

2026-01-15 14:39

농가 일손돕기 현장에서 경제사업 조기 추진 결의대회 개최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는 15일 나주시 노안면에 위치한 한라봉 농가에서 농협 나주시지부, 노안농협 임직원 30여명과 함께「전남농협 경제사업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농업소득 3천만원 기필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전남 경제사업 조기 추진을 결의하는 동시에“한라봉 수확”영농지원 활동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전남농협은 병오년을 맞이하여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한 핵심과제로 ▲농업인 소득 증대, ▲쌀값 안정 및 수출 확대, ▲스마트농업 확산, ▲고품질 원예농산물 생산·판매 확대, ▲청년농업인 육성 ▲축산업 발전 및 방역활동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하여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데 앞장설 방침이다.

이광일 본부장은“전남농협은 동심협력(同心協力)의 마음가짐으로 농업인과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농업·농촌의 발전을 선도하고, 1농협 1대표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농도(農道) 전남이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