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는 시민들의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화 마인드 함양을 위해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2026년 상반기(1차)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정보화 교육은 오는 19일부터 과정별로 20명씩(스마트폰 활용교육 15명) 선착순 모집하며 김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은 △컴퓨터기초 및 Windows 11 △인터넷 △스마트폰 활용 △한글 2020, 4개의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월 2일부터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평일 오전(10:00 ~ 12:00)에 진행한다.
신청 방법은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거나, 전화, 방문접수로도 신청할 수 있다.
김효숙 정보통신과장은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일상생활에 유용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시민들이 필요로 할 과정을 개발하여 시민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정보화 교육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시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