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 홍보대사(SEED) 2기 학생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대학 홍보 영상이 조회수 180만 회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서정대학교가 지난 1월 8일 홍보대사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에 따르면, 홍보대사 2기는 지난 1년간 대학 공식 SNS 채널을 중심으로 학생의 시선에서 대학의 일상과 강점을 담은 영상·이미지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최근 공개된 영상은 조회수 180만 회를 넘어서며 높은 확산력을 보였고, 국제학생(미얀마)과 함께 제작한 유튜브 영상 역시 조회수 166만 회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학생 주도의 홍보 성과는 대학 인지도 제고로도 이어져, 서정대학교는 2025년 7월 기준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순위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수료식에는 위상배 교육부총장, 김행영 입학홍보처장, 김효숙 입학과장을 비롯해 입학홍보처 관계자와 홍보대사 2기 학생 9명이 참석했다. 홍보대사 2기는 총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취업 중인 2명을 제외한 한국인 학생 6명과 국제학생 3명이 행사에 함께했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위상배 교육부총장의 인사 말씀, 수료증 수여, 우수 활동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증은 총장 명의로 수여됐으며, 홍보대사로서 1년간 활동한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의미를 담았다.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콘텐츠가 이처럼 큰 성과로 이어진 점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이 앞으로의 진로에서도 큰 경쟁력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우수 활동자 표창은 ▲최우수 홍보대사상 ▲최우수 활동상 ▲우수 활동상 ▲장려상으로 구분해 수여됐으며, 각 수상자는 대학 SNS 홍보, 입학박람회 참가, 교내·외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학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정대학교 입학홍보처는 “앞으로도 한국 학생과 국제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홍보대사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점의 대학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