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서구가 2026년 상반기 '희망 일자리 드림단'에서 활동할 직업상담사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희망일자리 드림단은 구직자와 지역 사업체를 연결해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발하는 직업상담사는 구인구직 상단과 사업체 구인 상담, 찾아기는 일자리 상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서구에 주민등록이 있는 만 18세 이상 주민으로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또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가구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 신청 가능하다.
접수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평일 근무시간 내에 구청 전략사업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