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는 지난 11월 19일 <정진욱 의원 “광주시민 고소 사태, 과잉대응 중단해야”>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정진욱 국회의원(광주 동남갑)이 국민의힘 장동혁 5·18 민주묘지에서의 시민 항의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하고, 당 차원의 엄정 수사를 촉구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정진욱 의원이 위 보도의 토대가 된 자신의 보도자료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힘에 따라, 장동혁 대표가 광주시민을 고소하거나, 국민의힘 당 차원에서 엄정수사를 촉구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국민의힘은 5·18 국립민주묘지 참배 과정에서 발생한 현장 소란과 관련해 어떠한 고소·고발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