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안영준 의과대학장, 의과대학 학사 운영 정상화 공로로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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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학사 운영의 안정화·정상화 기여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의과대학 안영준 학장이 의과대학 학사 운영의 안정화와 정상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12월 31일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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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안영준 의과대학장

이번 표창은 안영준 학장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의과대학 학사 운영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교육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학생 교육의 연속성과 질을 유지하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됐다.
특히 안영준 학장은 의과대학 학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안과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 중심의 학사 관리 원칙을 견지하며, 교수진 및 행정 조직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의 정상화를 이끌어 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고, 의과대학 교육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다.
안영준 학장은 “이번 표창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이기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노력해 준 교수진과 교직원 모두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사회가 신뢰할 수 있는 의과대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은 앞으로도 교육부 정책과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학교육을 통해 지역과 국가 의료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