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주말부터 놓치면 아쉽다…이마트에서 대규모 할인 들어가는 '이 품목'

2026-01-03 11:30

신선식품부터 가전제품까지 아울러

새해 장보기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주목해야 할 소식이 전해졌다. 이마트가 7일까지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새해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고래잇페스타가 진행되고 있는 한 이마트 점포 사진. / 이마트 제공
고래잇페스타가 진행되고 있는 한 이마트 점포 사진. / 이마트 제공

이번 행사는 1일부터 시작한 '고래잇 페스타'의 일환이다. 신선식품부터 인기 가공식품·필수 생활용품까지 소비 빈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할인해 고객 장바구니 체감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다양한 식료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7일까지 딸기 전 품목을 행사카드 결제시 20% 할인한다. 대추방울 토마토(1kg)를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000원 할인한 7980원에, 양상추를 2개 이상 구매 시 40% 할인한 1봉 2980원에 판매한다. 필리핀산 고산지 바나나를 2개 이상 구매 시 40% 할인한다. 활전복 전 품목에 대해서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족 단위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패밀리 모둠초밥(30입)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 원 할인한 1만 7980원에 판매한다. 샐러드 4종(꿀단호박 리코타·케이준쉬림프·트리플 머쉬룸 스테이크·반숙란 치킨)과 샌드위치 2종(에토치 샌드위치·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은 20% 할인한다.

냉장고를 채워주는 가공식품의 할인 혜택도 확대했다. 만시니 유기농 올리브오일 스틱(10ml×30포)은 1만 1980원에 판매한다. 삼림 발효미종 단팡호빵 4입(380g)은 1+1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포도씨유·카놀라유·해바라기유 전 품목, 고추장·쌈장·된장 전 품목, 냉동밥 20여종, 국산두부 전 품목, 들기름·참기름 전 품목, 하리보와 하겐다즈 전품목 등 생활 밀착형 먹거리를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50% 할인해 선보인다.

이마트 딸기 코너. / 이마트 제공
이마트 딸기 코너. / 이마트 제공

신년 맞이 가전제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도 주목해야겠다. 가전제품 특가 혜택도 놓칠 수 없다. 쿠쿠 6인용 IH밥솥을 행사카드 결제 시 5만원 할인한다. ASUS 비보북 노트북도 행사카드 결제 시 20만 원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세라젬·바디프랜드·코지마·브람스 등 주요 브랜드 안마의자는 최대 100만 원까지 할인한다.

생활용품도 할인 범위다. 바디로션, 3M 주방용품, 건전지, 멀티탭, 보쉬·미쉐린·모비스 와이퍼, 담요, 코렐·덴비·레녹스·광주요 식기류 등 필수 생활용품을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50% 할인한다.

'요일별 특가 행사'도 마련돼 꼼꼼히 따져보면 더욱 좋다. 3일 단 하루 동안 와인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다. 5일에는 탄탄포크 돈삼겹살과 목심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0% 할인하고, 국내산 양파(3kg)는 3980원에 선보인다. 6일에는 에콰도르산 달콤 바나나를 1묶음 1480원에 판매한다. 7일에는 국산 바지락(1k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한 7450원에 선보인다. 뉴질랜드산 아보카도는 1개 99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관계자 측은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을 전반적으로 확대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최근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서민들의 가계 부담이 적지 않다. 이 가운데 유통업계가 선보이는 이 같은 할인 행사는 알뜰한 쇼핑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home 오예인 기자 yein5@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