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한국기행' 밀가루가 좋아서 5부에서는 추억의 솔잎 칼국수를 함께 나누며 스님들의 국수 사랑을 담아본다.
'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 '한국기행' 밀가루가 좋아서 5부 - 국수만 보면 웃음이 나네
추운 겨울, 월동 준비로 바빠지는 충남 이제사- 열심히 일한 봉사자들을 위해 백거스님이 손맛을 뽐낸다
사찰 근처에는 겨울에 보기 힘든 산미나리가 잔뜩! 향긋한 겨울 미나리전과 늙은 호박전은 봉사자들의 입맛과 활기를 불어넣는다.
백거스님이 소나무를 볼 때마다 생각나는 추억이 있다. 토굴 생활을 하던 시절, 인연이 깊었던 혜지 보살과 솔잎 국수를 만들어 먹었던 추억 때문이다.
혜지 보살과 함께 오늘 다시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보기로 한다. 직접 딴 솔잎으로 반죽을 만들어 솔향기 가득한 추억의 솔잎 칼국수를 함께 나누며 스님들의 국수 사랑을 담는다.

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해당 글은 아무 대가 없이 작성됐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