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19일 ‘2025년 3학기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3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3차)은 광주여자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비즈 팔찌와 목걸이 만들기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만들기 활동을 하니 재밌고 힐링 되는 시간이었다”, “안내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친절해서 만드는 내내 따뜻하고 편안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 서혜심 센터장은 “재학생들의 스트레스와 대학 생활 적응 관리에 초점을 맞추어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더 많은 학생이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