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소상공인 지원 공로로 정부 표창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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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수출 판로 개척과 공공기관 최초 매출채권보험 지원 공로

이번 표창은 남부발전이 지역 소상공인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소상공인 대상 매출채권 전용보험 도입에 나서는 등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한 점이 인정된 결과다.
남부발전은 ‘K-소상공인 글로리 프로젝트’를 통해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부산외국어대학교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브랜드화 및 해외 판로 개척을 도왔다.
또한 매출채권보험을 운영하여 소상공인의 미수금 발생에 따른 경영 리스크를 줄이는 등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한 바 있다.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매년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열리는 행사로,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사회적 기여를 조명하고 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 체계를 통해 소상공인의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