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흥군,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돌아보며 “다 같이 허벌라게 잘 살아보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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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앞두고 따뜻한 위로 전해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장흥군(군수 김성)은 29일 추석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종사자와 생활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설 생활인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 장흥군,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돌아보며 “다 같이 허벌라게 잘 살아보자잉~”

####현장 목소리 직접 청취

군 관계자들은 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단순한 방문을 넘어 실질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취약계층에 위문품 전달

장흥군은 추석 전까지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1,700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군은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함께하는 공동체로

군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헌신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흥군은 모두가 어울려 사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