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로 똑똑하게! 전남농기원 ‘농촌진흥 홍보역량 워크숍’로 혁신 홍보에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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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빅데이터부터 SNS까지…디지털 홍보의 ‘실무노하우’ 대공개
“청년농·스마트농업·기후작목”…핵심 현안, 전략 홍보로 승부
홍보담당자 50여 명 한자리, 협업과 소통 역량 ‘업그레이드’
사진·영상 실습까지…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실전력↑
농업 홍보, 이제는 디지털로—전남농기원 전략워크숍 성료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전남도농업기술원이 농촌진흥사업 홍보담당자 50여 명을 모아, 시대 흐름을 주도할 전략적 홍보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디지털로 똑똑하게! 전남농기원 ‘농촌진흥 홍보역량 워크숍’로 혁신 홍보에 시동

이번 행사는 전남 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농업기술원의 소통 역량을 키우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춘 홍보기술을 전수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AI·빅데이터, 청년농, 기후변화”…핵심사업 공감대+맞춤 홍보 해법

워크숍에서는 스마트 농업, 청년농 육성, 기후특화작목 등 최신 농업진흥사업 성과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각 사업별 목표와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감 넘치는 전략 구상을 이어갔다.
디지털로 똑똑하게! 전남농기원 ‘농촌진흥 홍보역량 워크숍’로 혁신 홍보에 시동

####실전 중심의 홍보교육—영상·사진·SNS 마케팅까지

행사 현장에서는 언론홍보의 기본부터, 대상별 메시지 설계 등 이론 강의와

AI미디어, 영상 제작, SNS 홍보마케팅, 그리고 언론홍보용 사진촬영 실습까지 실무 교육이 빠짐없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쌓였다”고 호평했다.

####협업역량 강화, 농촌진흥 홍보는 ‘함께’ 성장

박관수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홍보담당자 간 협업 역량이 한층 높아졌다”며“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가 제대로 전달되는 생생한 홍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