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의융합교육원, 추석 앞두고 ‘온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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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육아원 방문…생필품 전달 등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이하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직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25일 동구 ‘무등육아원’을 방문해 아동들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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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청렴한 공직문화 실현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등육아원’은 만 18세 미만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며, 현재 41명이 생활하고 있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직원들은 무등육아원에 화장지, 치약 등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를 격려했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은 “청렴한 공직문화는 나눔에서 시작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