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 2025년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에서 미래비전 선도

작성일

영광군,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혁신 성과를 전국에 알리다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영광군(군수 장세일)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대전 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지역경제 혁신박람회 및 제20회 지방 공공기관의 날’에 참가해 일자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과 특산품 등을 홍보했다.
전남 영광군, 2025년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에서 미래비전 선도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지역경제 혁신박람회’는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경영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올해는 전국 100여 개 기관이 참여했다.

전남도는 ‘전남도 10대 미래비전’을 주제로 통합 전시관을 운영했으며, 영광군을 비롯한 7개 시군과 3개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영광군은 ▲기업하기 좋은 영광, 미래 첨단 산업기반 구축 ▲에너지 공유부 기반 영광형 기본소득 지급 ▲영광 앞바다 9.05GW 청정에너지의 시작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 ▲지역 특산품 등 군의 핵심 전략과 성과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강윤철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영광군의 비전과 강점을 전국에 알리고, 다른 지자체의 혁신 사례도 벤치마킹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만들기와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