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박지원, 화순적벽문화축제서 자연과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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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적벽에 울려 퍼진 첼로 선율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첼리스트 박지원이 9월 20~21일 열린 제38회 화순적벽문화축제에 특별 초청 연주자로 무대에 올라, 화순 적벽의 웅장한 자연과 어우러진 깊은 첼로 연주를 선사했다.
####자연과 음악의 특별한 조화
이번 공연은 'GEO 환경음악회'의 일환으로, 박지원은 이서 커뮤니티센터와 적벽 망향정에서 연주를 펼쳤다. 바위와 호수가 어우러진 명승지에 어울리는 첼로 선율은 관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깊은 감동을 전했다.
####지역을 빛내는 젊은 연주자
박지원은 전남대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첼로를 전공한 젊은 연주자다. 지역 무대뿐 아니라 국내외 여러 무대에서 활약하며 클래식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다.
####음악과 자연의 울림 남긴 축제
박지원은 연주를 통해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가치를 전했다. 화순 적벽을 더욱 빛내준 첼로 공연은 축제의 의미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감동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