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SNS 마케팅 & 라이브커머스 마스터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에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창업예정자, 주민 등이 함께한다.
####협업 기반의 디지털 전환 모델 구축
교육은 단순 판매 기술을 넘어서, 상인과 주민이 협력해 디지털 커머스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팀 단위로 제품 기획부터 촬영, 라이브커머스 방송까지 함께 준비해 골목상권 전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
####실전 중심 커리큘럼 제공
과정은 디지털 마케팅, AI 활용 콘텐츠 제작, 숏폼 영상, 실전 라이브방송 등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팀별로 가게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와 스토리를 만들어 실전에 적용한다.
####상생하는 골목상권 기대
이민철 센터장은 “이번 과정이 골목상권 전체의 지속성장을 이끌고, 협업 기반 커머스 네트워크가 지역경제를 살릴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을 통해 상인·주민 협력이 강화돼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