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미래를 짓다’~ 대라수건설(주), 완주군체육회에 2천만 원 통 큰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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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민을 위한 힘찬 동행, 대라수건설의 따뜻한 기부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완주군민들의 건강한 삶에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대라수건설(주)(대표 오동식)이 완주군민 체육진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완주군체육회에 기탁했다.
유희태 완주군수, 오동식 대라수건설 대표, 이종준 완주군 체육회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 오동식 대라수건설 대표, 이종준 완주군 체육회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부금 전달식은 21일, 유희태 완주군수와 이종준 완주군체육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부금은 오는 9월 20일 열릴 ‘완주군수배 걷기대회’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선진 건축에서 지역 기부까지, 대라수건설의 사회적 책임

대라수건설(주)은 전북 전주, 광주광역시 등에서 활발히 아파트 건설사업을 펼치며, 2018년과 내년인 2025년 미래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중견 건설사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오는 9월에는 삼례읍에 451세대 규모의 신규 아파트 분양을 앞두고 있어,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 유입 및 정주 여건 개선, 지역 경제 활력 등 긍정적 변화가 기대되고 있다.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남겠다”

오동식 대라수건설(주) 대표는 “체육발전기금이 완주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동반성장, 그리고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건설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업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며, “기금을 소중히 활용해 주민들에게 더욱 건강한 미래를 선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대라수건설(주)의 통 큰 기부가 완주군민들의 건강한 내일을 짓는 첫걸음이 될지 지역사회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