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교실 운영~서로 존중하는 펫티켓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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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비반려인 함께 배우는 펫티켓, 건강·산책·뷰티클래스까지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반려동물 양육 가정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5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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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려동물 인구 늘고 있지만, 공공장소 펫티켓 인식 부족으로 크고 작은 갈등이 이어지고 있어, 광산구는 펫티켓 교육을 비롯한 건강증진·아로마·산책·미용 등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차시별 10명, 최대 3개까지 참가…‘모두의 펫티켓’ 상호 공감 프로그램 눈길
‘모두의 펫티켓’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에선 반려·비반려인이 경험할 수 있는 실제 상황을 다루는 행동교정 교육, 산책 시연, 펫티켓 홍보 등 상호 소통의 장도 마련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으며, 각 차시별 10명, 최대 3개까지 중복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8월 25일부터 홍보물 내 QR코드로 가능하다.
광산구 관계자는 “문화교실이 서로 배려와 존중 속에 안전하고 행복한 반려 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