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광주시 북구청, ‘AI·SW 창의융합 코딩교육’ 6년 연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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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소년 AI 인재 양성, 체험·협업형 교육 ‘호응’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조선대학교와 광주시 북구청이 협력해 추진하는 ‘여름방학 AI·SW 창의융합 코딩교육’이 올해로 6년 연속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조선대-광주시 북구청, ‘AI·SW 창의융합 코딩교육’ 6년 연속 성료

8월 7~8일 일곡도서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북구 내 9개 학교 중고생 20여 명이 참여, AI·SW기반 자율주행차, 윤리, 로봇 알고리즘 등 다양한 체험·협업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AI 거점 북구, 미래인재 성장터 만든다”

조영주 교수(조선대)는 “AI시대 청소년의 진로 설계와 핵심 역량 쌓기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선대-광주시 북구청, ‘AI·SW 창의융합 코딩교육’ 6년 연속 성료

북구청은 “조선대 인프라를 바탕으로 AI에 대한 관심과 진로탐색 기회를 청소년들에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0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매년 수요조사 후 참가자를 모집, 지역사회의 AI 인재풀 확대와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