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전남 함평군에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기부금 기탁이 이어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18일 ▲주포한옥마을민박협의회와 ▲삼광필름이 각각 100만 원씩 인재양성기금에 전달했다.
한옥마을 협의회는 2017년부터 꾸준히 사랑 나눔을 이어오고 있고, 삼광필름은 함평 자동차극장 협업을 계기로 수익 일부를 지역 미래 인재에게 환원하는 길을 택했다.
####“관심과 지원, 지역 미래 밝히는 씨앗”
이상익 군수는 “소중한 기부로 지역 발전과 인재육성에 큰 힘이 된다”며, “기탁금은 우리 지역 미래를 이끌 인재 지원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각계 기부 행렬이 이어지며, 함평군의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