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보성군이 행정안전부 ‘2025년 재난관리평가’와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재난안전 분야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335개 기관 중 보성군은 종합점수 96.2점, 특히 재난복구 분야 만점(100점)으로 뛰어난 위기대응능력을 입증했다.
####철저한 현장 대응, 군민이 안심하는 안전 리더
보성군은 재난 취약지역 사전점검, 극한 상황 훈련, 주민 참여 안전캠페인 등 현장 중심의 체계적 대응을 지속해왔다.
이번 수상 결과로 행안부 장관 표창과 400만 원의 포상금도 받게 됐다.
김철우 군수는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보성군 만들기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