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백수 보은강 연꽃 만개~“연분홍 비밀정원에서, 여름의 끝을 걷다”
작성일
연못 위 수채화, 연꽃의 향연이 펼쳐지다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영광군 백수 보은강연꽃방죽에 여름 연꽃이 만개해, 연분홍 물결 가득한 장관이 펼쳐지고 있다.
'/%3E%3C/svg%3E)

수변 산책로와 석재 교량, 각종 수생식물 정원과 어우러진 연꽃방죽은 마치 숨겨진 비밀의 정원처럼 방문객에게 깊은 휴식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사계절 다른 빛, 지금은 연꽃이 절정
5월의 수련에 이어 8월 말~9월 초에는 연꽃이 절정에 달해, 꽃향기와 바람에 흔들리는 연잎이 여름의 아름다움을 더한다. 영광군은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정비로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며, 방문객 모두가 자연의 선물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연꽃방죽은 이제 영광의 대표 여름 명소로, 진한 꽃내음과 수변 경관이 어우러진 산책 명소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