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제80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독립유공자 유족 7가정을 직접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유족들과 함께 조국 독립을 위한 희생과 가족의 이야기를 나누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공자 예우, 앞으로도 최우선”
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매년 3·1절, 광복절 등 주요 국경일마다 위문 활동을 실시하고, 보훈수당과 경조·의료비, 명절 위문품 등의 다양한 복지정책도 확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잊지 않고, 유족께 늘 힘이 되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