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작아서 매일 테트리스하는데…” 다른 데선 1만원인데 다이소에선 반값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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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 유사 제품보다 가성비 측면에서 뛰어나 입소문 퍼져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일본 모 생활용품점에서 약 1만 원에 파는 제품을 한국계 가성비 생활용품점 '다이소'에서 무려 반값에 판다는 소식이 알려져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을 통해 소개된 다이소 추천템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63만 회, 좋아요 수 3000개를 넘길 정도로 화제가 됐다. 바로 다이소의 5000원짜리 '일본제 정사각 테이블 물병 1.1L'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테이블 물병'이지만 여름철 냉장고에 눕힌 채 넣어서 쓸 수도 있다. 냉장고에 눕혀서 넣어도 안에 든 내용물이 새지 않을 정도로 견고하게 잘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냉장고에 눕혀 보관할 수 있는 물통은 손잡이가 달린 물통보다 공간 활용과 편의성에서 뛰어나다. 직사각 구조로 빈틈없이 배치 가능하며 눕혀도 굴러가지 않아 안정적이다.

우선 해당 제품은 냉장고 도어 포켓에 쏙 들어가는 슬림한 형태의 디자인이 장점이며 네모난 형태 덕분에 눕혀서 보관하기에도 편하다. 또 물통 몸체의 양옆이 움푹 패어 있는 디테일 덕분에 맨손으로 잡아도 잘 미끄러지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 여름철 물통을 위생적으로 쓰는 방법
여름철에는 온도가 높아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워 물통 관리에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물통 속 물은 가능한 매일 새로 갈아주는 것이 좋으며 최소 이틀을 넘기지 않는 것이 위생에 도움이 된다. 장시간 같은 물을 두면 세균이 번식해 물맛이 변하고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물통을 세척할 때는 주방세제와 부드러운 스펀지를 사용해 내부와 뚜껑, 주둥이 부분까지 꼼꼼히 닦아야 한다. 세제 세척 후에는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궈 세제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하고 건조는 물통을 거꾸로 세워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완전히 말리는 것이 좋다.
여름에는 특히 냉장 보관이 권장되며 직사광선이 닿는 장소에 두면 세균 번식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손잡이와 뚜껑 부분은 손이 자주 닿아 오염되기 쉬우므로 물을 따르기 전에도 청결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물을 채울 때는 깨끗한 필터나 정수기를 거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정기적인 세척과 주기적인 물 교체 습관이 여름철 물통 위생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