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한국여성농업인충남공주시연합회 회원 43명이 광주 소재 농작업장비 전문기업 ㈜에덴뷰 생산공장을 방문, ‘허리보호대 쪼그리’ 등 신제품을 직접 체험했다.
회원들은 밭에서 장시간 쪼그리는 자세와 반복작업의 피로 등 현장 고충을 공유하며, 기능성과 개선 가능성을 꼼꼼히 평가했다.
허리·골반 지지와 체중 분산 기능이 뛰어난 ‘허리보호대 쪼그리’는 근골격계 부담 해소 도구로 주목받았고, 실제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시의회와 정책지원…“지속가능한 농업, 건강보호 최우선”
견학에는 송영월 공주시의원도 동행하여 “의회 차원에서도 농작업 환경개선 장비의 적극 보급과 지원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에덴뷰의 제품은 조달청 혁신제품·성능인증, 특허청 우수발명품에도 선정되며 활용성이 입증됐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건강과 농업 지속가능성을 위해 실질적인 개선책 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