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시민 삶의 질과 사회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7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광주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원은 선정된 4905가구를 방문해 15세 이상 가구원을 면접하며, 부재 시 자기기입 방식도 허용해 응답 편의성을 높인다. 이번 조사는 삶 만족도, 소득, 주거, 복지 등 8개 부문 64개 항목을 아우른다.
####시민 의견, 정책자료로 활용 예정
시민들이 응답한 자료는 연말까지 종합 분석해 ‘2025년 광주사회지표’로 만들어지고, 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이병철 기획조정실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는 기관과 학교 등에도 공유돼 다양한 정책 및 학술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