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400명, 5개월간 ‘일경험’ 본격 시작~실무교육·취업역량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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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일경험드림 출발, 예비교육 통해 현장 적응력 강화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시(시장 강기정)가 대표 청년 정책 ‘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18기 드림청년 400명을 최종 선발, 8월부터 본격적인 일경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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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청년들은 5개월간 실제 사업장에서 급여를 받으며 근무하며 실질적 경력과 사회 진입 역량을 기르게 된다.
예비교육에선 강점탐색, 직장예절, 시간관리, 소통법, 스트레스 관리, 스피치·노무교육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 진행된다.
####채용 연계 기업엔 인센티브…현장 매니저·멘토링도
참여기업에는 청년 채용 시 연 최대 240만 원 인센티브를 제공, 현장에 드림 매니저가 배치돼 소통 및 적응을 돕는다. 광주시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커리어를 쌓고 정착할 수 있도록 일경험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경력 중심 취업 시장에서 청년들에게 실질적 돌파구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