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도기박물관, ‘복 담은 도기 명태 만들기’ 체험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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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월, 전통 공예와 친환경 체험 한 번에…초등생·문화소외계층 대상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영암도기박물관이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지역 초등학생과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복 담은 도기 명태 만들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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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은 명태 액막이 전통 이야기 이론 교육, 도기조각과 친환경 제스모나이트를 활용한 명태 만들기 공예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총 160명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8월 1일부터 8일까지 이메일 등으로 받는다.
박연희 박물관 팀장은 “깨진 도기에 복을 담아 다시 빚는 이번 체험은 환경 성찰과 전통 계승, 문화복지까지 아우른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