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남구, ‘떠먹는 막걸리·불연 외장 칸막이’ 등 창업 아이디어 6개 상품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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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 뚫고 6개 우수 아이템 선정…업체당 1,000만 원 지원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시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4.6대 1의 경쟁률을 거쳐 6개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상품화 대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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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아이디어는 대촌쌀을 이용한 떠먹는 막걸리(월광주조)와 친환경 질석 보드 기반 불연 외장 칸막이(광주대 김건휘 학생)로, 각각 전통주 수출과 내화 성능 혁신에 초점을 맞췄다.
####지역특산·친환경 등 창의형 창업 지원 집중
이외에도 공예 굿즈 체험, 실리콘 노즈 워크, 스마트 휠체어 테이블, 고급 수제 돈가스 등 독특하고 실용적인 창업 아이템이 선정됐다. 남구는 업체별 1,000만 원 지원과 역량 강화 교육 등으로 초기 창업가의 성공적 시장 진출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창의적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화·사업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