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 로봇·AI 등 미래기술 체험교육 대폭 확대~수요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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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중심, 로봇·우주·AI·드론 융합 교육 인기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순천로봇교육과학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로봇·미래기술 체험교육을 매주 토요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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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43회, 643명이 참여하며 신청 첫날 마감되는 뜨거운 인기를 보여줬다. 시는 지역 교육기업 3곳과 협력해 프로그램을 제작·운영하고, 홈페이지와 홍보 포스터 QR을 통한 신청 시스템도 갖췄다.
####교육횟수・대상 확대, 순천형 로봇교육 선도
8월부터는 토요 2회, 주중 단체 교육까지 확대하고 초등~중학생까지 교육 연령도 넓힌다. 순천의 생태·관광·역사와 연계한 로봇교육 개발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로봇과의 협력이 필수인 시대에 미래 주역인 청소년에게 첨단기술 교육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8월 일정 및 참가 신청 안내는 순천시와 로봇교육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