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함평군 대동면이 폭염과 집중호우에 취약한 이웃을 위해 ‘시원한 대동 여름나기’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21~2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동면 직원들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구 등 32가구에 여름 이불세트와 선풍기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웃사랑 실천, 따뜻한 복지마을 다짐
이재갑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힘든 여름을 버티는 데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미순 대동면장 역시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대동면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