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전남장흥지역자활센터가 7월 8~17일 남부 5개 읍·면에서 ‘맛있는 이야기—시원한 콩물국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어르신들은 함께 콩국수를 만들고 나누며 정서적 유대를 키우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 “여가 넘은 주체적 활동”…계절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위수미 센터장은 “사회참여프로그램은 어르신의 활력과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어르신의 안전, 정서, 일상 지원 등 종합적 돌봄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