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순천시가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내 도로변과 관광지, 공원, 하천변 등에서 대대적인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
잡초 급성장을 억제하고 도시 미관과 시민‧관광객의 보행 안전을 동시에 챙기기 위한 조치다.
#### 보행·녹지안전↑…사전 폭염교육도 병행
작업에 앞서 근로자와 작업단에는 폭염 대응 안전교육이 선제적으로 이뤄진다. 시는 풀베기 작업이 해충 서식 차단과 녹지 기능 회복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에게 일시적 불편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