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순천시가 7월 19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원도심 별미길 루미네오락실 일대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얼음~땡! 올랑가 별미길’을 개최한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 행사는 이번에는 ‘여름과 얼음’을 콘셉트로, 숟가락난타, 아이스하키, 아이스버킷 챌린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빙수, 화채 등 여름 별미를 선보인다.
#### 예술‧놀이 체험도 가득, 상권에 활력

현장에서는 쿨썸머 디제잉, 미니아이스하키, 얼음깨기 체험, 예술 소품 판매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준비된다. 별미길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와 쿠폰 이벤트도 마련되며, 7월 23일부터는 ‘원도심 페이백’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
순천시는 “더위를 날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특별한 기회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