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전남도교육청이 8일 영암에서 ‘교육국-교육지원청 소통의 날’을 열고, 2026년 교육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교육청 교육국장과 과장, 22개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초·중 학력 증진 ▲학교폭력 맞춤형 지원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 ▲학생 신체·건강 증진 등 4대 중점 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24개 구체적 현안에 대해 협의하며, 학생 성장과 실질적 교육 내실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영신 교육국장은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학생 성장 중심 정책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