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균 전남도의원, ‘순천대 사범대부속중’ 설립은 지역과 대학의 상생 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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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중 설립, 지역교육 경쟁력 회복의 열쇠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전남도의회 정영균 의원(순천1, 더불어민주당)이 7월 3일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열린 사범대부속중학교 설립 추진위원회 발족식에 참석해 본격 협력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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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원회 출범은 청년 인구 유출, 지방대 존립 위기라는 현실에서 지역 교육 기반과 대학 경쟁력 회복을 위한 중요한 시도로 평가받는다.
◆“교육은 도시의 미래”…정책 실행에 총력
정 의원은 “부속중 설립은 대학과 지역이 동반성장하는 출발점”이라며, 교육 투자가 도시 경쟁력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그는 도의회 차원에서도 순천대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학교 설립 논의가 실제 정책 집행까지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