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체육중학교가 6월 28~30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제22회 이충무공배 전국 핀수영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 2개, 동 1개 등 총 11개 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
강윤호(2학년) 4관왕, 김원우(2학년) 3관왕 등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른 활약을 보였으며, 여자·혼성 계주 종목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광주체육중은 이번 대회 성적으로 핀수영 강호이자 체육특성화학교로서 위상을 강화했다.
윤아현 지도자는 “학생들의 성실한 훈련이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큰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