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동신대학교 이주희 총장이 6월 30일 ‘2025 나주시 여성대학’에서 ‘리더의 선택–품격과 책임의 여정’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날 나주시 농어업회의소에서 열린 강연에서 이 총장은 “리더는 책임감과 열린 마음, 일관성, 분별력을 갖춰야 하며, 자신과 공동체의 필요를 함께 읽을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며, 이는 짐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써 내려갈 기회임을 잊지 말라”고 전했다.
‘나주시 여성대학’은 6월 30일부터 3일간 열리고 있으며, 이 총장의 특강 외에도 다양한 교양·체험 강좌가 준비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