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시교육청이 24일 초등 교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잠재적 수포자 예방을 위한 수학 수업 공감톡톡’을 개최했다.
이 자리는 교사들이 수업 경험을 나누고, 수준별 수학 격차 극복 사례나 저학년 수감각 신장 방안 등 실질적 지원법을 모색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부산교대 이동환 교수도 함께해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생 지원 강화…수학 즐기는 교실 문화 조성
참여 교사들은 다양한 학습 방법을 적용해 학생들의 수학 자신감 회복을 다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초등 수학에서부터 포기하지 않는 즐거운 교실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