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화순군(군수 구복규)이 21일 개최한 ‘만원 임대주택’ 입주자 추첨 행사에서 청년 40호, 신혼부부 36호 총 76세대가 최종 선정됐다.
439명 중 4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 공무원과 경찰 입회하에 공개 추첨이 진행됐다.
부영아파트 공급청은 실속 있는 평형, 리모델링, 핵심 생활권 위치 등으로 큰 인기와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생활 중심 입지·교통 편의성, 추가 모집도 예고
화순군 만원임대주택은 광덕 택지 내 우수한 입지, 편리한 교통, 교육과 생활 인프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최종 당첨자는 오는 7월 21일부터 입주가 가능하며, 신혼부부를 위한 추가 물량 24호는 하반기 별도 모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입주 및 추가 모집 관련 안내는 화순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