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광주 야호 센터와 업무협약 및 '사피엔스'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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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광주 야호 센터와 업무협약 및 '사피엔스' 발대식 개최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상담심리학과는 지난 4월 25일 광주 야호 센터(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5년도 공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사피엔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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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야호 센터는 ‘청소년을 위한 인문 사유 예술 경험 특화센터’로 2016년 광산구 월곡동에 문을 열었으며, 현재 지역 청소년들에게 창의적 사고와 건강한 심신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협약식 및 발대식에는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오승진 교수와 학생들, 광주 야호 센터 정순례 센터장과 센터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봉사 및 지원인력제공, 현장 실습 등 다양한 활동에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재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추진하는 <사피엔스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자기 이해와 정체성 개발,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상담심리학과 재학생 8명이 참여하여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