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감사실, 산청 산불피해 구호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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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

백상원 한국남동발전 상임감사위원은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1일 지리산 자락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 등의 영향으로 산림 약2,400ha를 태운 후 약 213시간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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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원 한국남동발전 상임감사위원은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1일 지리산 자락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 등의 영향으로 산림 약2,400ha를 태운 후 약 213시간만에 진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