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공영버스터미널’ 28일부터 정식으로 버스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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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억원 예산 들여 공사 진행
여성 운수종사자 전용 휴게실 등 시설

시는 ‘용인공영버스터미널’의 효율적 관리와 운영을 위해 민간위탁을 추진했다. 위탁 기간은 3년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모집한 후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난해 12월 합자회사 경남여객으로 선정됐으며, 경남여객 측은 지난 2월부터 터미널의 관리와 운영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