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안순우 총학생회장은“지난해 광주대 학생들이 여섯차례 농촌봉사활동에 참여 했다”며,“올해에는 10회 참여를 목표로 참여하여 농업인들의 일손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지 달려가서 힘을 보태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석자들은 발대식 종료 후 조생양파 수확 일손돕기와 폐비닐 및 폐농약병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광일 본부장은“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리는 농촌봉사활동에 함께 해준 전남농협 임직원, 광주대학교 학생,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지자체와 적극 협력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농업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