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년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 10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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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년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 10년 연속 선정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에 선정되어 2016년부터 10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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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은 학생의 희망 직무에 따라 대학과 협약을 맺고 있는 기업에서 근로를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그에 따른 급여를 국가가 장학금으로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광주여대는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약 1억 9000만 원을 지원받아 취업연계 중점대학 유형 참여 학생 60명을 선발해 하계·동계 방학기간 동안 실무중심의 국가근로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는 매년 학생들에게 직장 매너 및 기본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근로 기간에 보다 효과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사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진희 센터장은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며,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스킬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