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렌치소스 피자'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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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피자라고 하면 피자 도우 위에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 토핑을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이름

보통 피자라고 하면 피자 도우 위에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 토핑을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이름이 다른 그리고 그 위에 피자치즈를 듬뿍 올린 피자를 떠올리기 쉽죠?
저 역시 죽~ 늘어나는 피자치즈의 고소함을 무척 좋아해요. 하지만 피자를 먹으면서 샐러드를 먹는 상큼함을 느끼고 싶으면 렌치소스 피자가 답이죠!
재료 : 치아바타(이탈리아 발효빵), 토마토, 레몬즙, 체다치즈 또는 고다치즈(경성치즈), 루꼴라(저는 못 구해서 로메인과 오크상추)
렌치소스 : 플레인요거트, 마요네즈, 마른바질, 흑통후추(블랙페퍼), 생크림(없으면 패스),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
치아바타 위에 렌치소스를 바르고 200도 오븐에 약 5분 간 구어요. 얇게 썬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린 후 딱딱한 경성치즈를 뿌려서 다시 5분을 데워서 완성!
렌치소스를 만드는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렌치 소스는 미국 등에서는 흔히 만들어 먹는데요. 사우어 크림(saur cream)에 마요네즈와 블랙페퍼, 마늘, 레몬즙 등을 넣어 상큼한 맛을 냅니다.
사우어 크림은 새콤하면서도 생크림의 고소함 그리고 플레인요거트의 발효된 청량감이 어우러진 맛인데요. 사우어 크림을 구하지 못하면 플레인 요거트와 생크림으로 만들어도 되죠.
아래 재료를 넣고 한번에 섞으면 완성이네요.
사우어크림(플레인요거트1+생크림 1/4컵) + 블랙페퍼 충분히 + 레몬즙(1작은술) + 마늘 (1/2 작은술) + 마른바질 약간

치아바타는 전날 미리 만들어 두었는데요.(이것 역시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다음번에 바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